[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로엔케이는 정재창 현 대표이사와 이영민 현 이사가 83억1600만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2% 규모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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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기자
입력2010.10.27 17:46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로엔케이는 정재창 현 대표이사와 이영민 현 이사가 83억1600만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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