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로엔케이가 전현직 임원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으로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11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날대비 105원(14.87%) 하락한 601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로엔케이는 전 대표이사와 전현직 이사 2명의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은 회사가 거래처로부터 받은 선급금으로 103억원 중 83억원에 대한 횡령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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