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프-특집)교보증권, '교보악사 파워 인덱스 파생펀드'";$txt="";$size="550,373,0";$no="20101022141859610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교보증권이 권하는 상품은 '교보악사 파워 인덱스 파생펀드'다.
이 펀드는 2006년 3월부터 운용을 시작해 국내 인덱스 펀드 가운데 최초로 설정규모 1조원(설정액 기준)을 돌파했다. 올 10월1일 기준 설정액이 1조5966억원 수준(클래스 통합)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인덱스 펀드 중 가장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교보악사자산운용 관계자는 "올해부터 공모펀드의 증권거래세 면제혜택이 종료되면서 차익거래의 기회가 줄어들자 인덱스 펀드의 지수대비 초과수익률이 낮아지고 있다"며 "이에 인덱스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마다 기존의 차익거래 전략을 대체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기존의 차익거래에서 발생하던 초과수익을 대체하기 위해 일반 주식형 펀드와 같이 기업에 대한 리서치가 필요해졌고 교보악사자산운용은 계량적 모델을 이용하는 '액티브 퀀트' 전략을 개발했다. 인덱스 구성종목을 계량적으로 분석해 추가수익을 추구하면서 지수와의 트레킹 에러를 최소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다. 교보악사자산운용은 이 전략을 통해 2008년 7월부터 국내 최대의 연금 자금을 운용해왔다.
교보악사자산운용은 전통적으로 인덱스 펀드 운용에 강점을 가진 운용사로 적극적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공격적 운용 보다는 착실히 시장수익률을 거두는 인덱스 운용이 장기투자에 맞다는 확고한 운용철학을 가지고 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 따르면 '교보악사 파워 인덱스 파생펀드'는 올해 10월11일 현재 1년 수익률 15.74%로 코스피200 지수 대비 1.39%포인트의 초과수익을 거두고 있다. 일반 주식형펀드의 1년 유형평균 수익률은 14.16%다.
'교보악사 파워 인덱스 파생펀드' Class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가 1%이며 연간 총보수는 0.76%이다. Class C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가 없으며 연간 총보수는 1.4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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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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