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G20]개혁·성장 이끈 리더십 신흥국 '빅스' 자리매김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주목받는 정상-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

2000년대 중반 이후 5~7% 경제성장률 유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동남아시아 유일의 G20 회원국, 세계에서 섬이 가장 많으며 인구는 네 번째인 나라, 러시아를 제친 신흥 경제부상국… .

인도네시아를 수식하는 말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초 발표한 연례보고서는 이례적으로 비회원국 특집을 실으며 그 가운데 상당 부분을 인도네시아에 할애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역시 지난해 말 정리한 올해 세계경제전망에서 기존의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가 아닌 '빅스(BIICS, 브라질·인도·인도네시아·중국·남아공)'가 신흥시장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새로운 경제강국으로 떠오른 데는 지난해 재선에 성공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이 밑바탕이 됐다.

◆국민 지지 기반 원칙·개혁 대통령 각인


유도요노 인니 대통령에 대한 자국 내 평가는 '원칙'이란 말로 요약된다. 군인이었던 부친을 따라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한 그는 정치 입문 전까지 27년간 현역 군인으로 평생을 일했다. 퇴역 직후 장관직을 맡으며 정치에 입문했으나 지난 2001년 인도네시아 탄핵 당시 비상사태 선포를 거부해 해임됐다.


[G20]개혁·성장 이끈 리더십 신흥국 '빅스' 자리매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 그래픽=이영우 기자 20wo@
AD


이후 새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다시 장관직을 맡게 됐으나 정부의 무능력과 부정부패에 반발해 이내 곧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때부터 국민들은 그에게 민주주의 원칙을 지킬 줄 아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갖게 됐다.


인도네시아가 G20을 비롯한 국제경제질서의 주류들 사이에서 언급되기 시작한 건 최근의 일이다. 도심 내 폭탄테러, 자연재해로 낯익은 이 국가의 이름이 근래 들어 신흥시장 목록에 이름을 올린 데는 지난 2004년 처음 당선된 이래 꾸준히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의 업적으로 보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평생 군인의 삶을 살다 육군 대장으로 퇴역, 이후 인도네시아 첫 직선제 대통령 선거에 나서 당선된 그는 취임 이후 줄곧 부정부패척결을 앞세워 국민들의 신망을 얻는 동시에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지난해 7월 치러진 선거에서 60%가 넘는 득표율은 인도네시아의 미래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치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패척결·경제성장, 두마리 토끼잡다


유도요노 대통령의 실적은 그가 재임할 당시 경제지표에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당선 후 부정부패를 없앤다는 명목으로 재무무와 중앙은행 등 경제 관련 부처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고위급 관료를 비롯해 자신의 친척들도 부패와 연관됐으면 과감히 척결하는 사회 전반적으로 개혁정책을 시행해 2000년대 중반 이후 꾸준히 5~7%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기승을 부린 2008년과 지난해 각각 6.1%, 4.5% 성장이라는 견고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취임 초기 20억 달러에도 못 미쳤던 외국인직접투자는 2008년 83억 달러까지 늘어났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역시 5%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돼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주변 동남아 국가들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브릭스의 한축을 담당했던 러시아가 2000년대 들어서도 7%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다 지난해 마이너스(-) 수준으로 하락했던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브릭스 아닌 빅스" 계획을 실현하다


'위기 속 선전'은 앞으로 전망을 밝게 했다. 해외기업이나 정부의 자국 투자유치를 담당하는 기타 위르자완 투자조정청장은 올 초 미국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앞으로 매해 250억 달러 이상 외국 자본을 유치해 앞으로 5년 안에 현재 경제성장률보다 두배 이상 높은 연간 7%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이같은 목표는 지난해 대선 당시 유도요노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내용과 같은 맥락이다. 그는 이같은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브릭스' 대열에 합류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제 첫발을 내딛은 셈이지만 전 세계는 그의 계획을 허언으로 듣지 않는다.


선진시장은 중국, 인도에 이은 여전히 신흥시장으로 동남아지역을 꼽는 데 의문을 나타낸다. 정치적 불안은 물론 여전히 경제성장을 위한 기본인프라가 열악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인도네시아가 각종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처로 각광받는 이유는 탄탄한 내수시장 기반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2억3252만명에 달하는 세계 4위권 인구를 자랑하는데다 40세 미만의 젊은 인구가 60% 이상을 차지한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가입했으며 천연가스 수출량은 세계 1위일 정도로 각종 천연자원이 풍부하다. 주변 국가에 비해 낮은 문맹률, 낮은 인건비 등도 해외 기업들에게는 매력적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