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롯데면세점은 15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 수익금을 기증하는 바자회를 연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9월 한 달 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접수 받은 기증품 2000여 점을 내놓고, 임직원들이 일일 명예점원으로 기증물품 판매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판매물품에는 롯데면세점 모델 비와 지성이 착용한 고가의 의상과 미샤, 한스킨, 에뛰드의 협찬 물품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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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에는 물품 판매뿐 아니라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쳐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그 수익금 또한 기부할 예정이다.
당일 수익금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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