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타이어주가 한-EU FTA(자유무역협정) 체결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7일 금호타이어는 전거래일대비 9.55% 오른 65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타이어 역시 1.84% 상승한 3만3250원에 거래 됐다.
한-EU FTA 체결로 자동차 부품 및 타이어 등의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진 영향이다. 향후 3년 내로 4.5%의 관세가 철폐될 경우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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