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T주의 동반 약세에도 하이닉스가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상승 마감했다.
5일 하이닉스는 전날 보다 250원(1.11%) 오른 2만2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 약세로 출발하며 2만2000원까지 하락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다. 투신권에서 대규모 물량이 출회됐지만 연기금과 보험 등에서 순매수세가 유입됐다.
하이닉스는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전기전자업종은 5일 전날보다 0.83%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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