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화안정계정 입찰이 다음주 11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또 주로 28일물 위주로 입찰이 진행되며 매달 두 번씩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5일 한국은행 관계자는 “최근 14일물 발행이 거의 없어 28일물 위주로 통안계정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매주 월요일 한달에 네 번씩 실시하는 28일물 통안입찰과 병행할 예정이지만 매월 두 번으로 나눠 통안계정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주 월요일인 11일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통안채 입찰공고시 같이 공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은은 유동성조절 수단중 하나로 통안계정을 도입한다고 지난 8월31일 공표한바 있다. 당초 단기 유동성흡수를 위해 28일물과 14일물 위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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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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