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소폭 상승세다. 채권 현선물대비 소폭 오퍼우위정도다. CRS는 거래가 없는 가운데 소강상태를 지속하고 있다. 짧은쪽 통화스왑만 약간 밀리는 모습이다. 본드스왑과 스왑베이시스도 소폭 와이든 되는 흐름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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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26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보합내지 1bp 가량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약보합인 3.03%를 기록중이고, 3년물과 5년물도 전일보다 1bp씩 오른 3.44%와 3.61%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도 벌어지며 최근 축소세에서 반전한 모습이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75%, 3년물이 1.92%, 5년물이 2.47%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이틀연속 확대세다. 1년물이 전장 -127bp에서 -128bp를, 3년물이 전일 -150bp에서 -152bp를, 5년물도 전장 -112bp에서 -113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채권현선물대비 소폭 오퍼 우위정도다. CRS는 거래없이 소강상태로 짧은쪽에서만 좀 밀리는 모습”이라며 “본드스왑과 스왑베이시스도 약간씩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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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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