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상권알면 성공창업 보인다] <25> 노원역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강북의 대치동' 중앙로를 접수하라

2번출구 핵심상권 젊은층 붐벼
특정계층 타깃…성공확률 높아
다 서비스업종 34.8%로 가장 많아


[상권알면 성공창업 보인다] <25> 노원역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서울 노원역 상권은 하루 유동인구가 9만여명으로 추산되는 동북권 최고의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환승역으로 교통이 매우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또 배후수요를 형성하는 3만8000여 아파트 단지 세대와 롯데백화점, 노원구청, 은행ㆍ증권 회사 등 풍부한 유동인구와 다양한 소비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강북의 대치동으로 불릴만큼 많은 학원들도 영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어 중고생들의 발길로 끊이질 않는 상권이다.

노원역 상권은 크게 지하철 4호선 구역과 7호선 구역으로 나눈다. 좀 더 세분화하면 4호선 2번 출구와 9번 출구를 잇는 이면도로 상권과 주변의 배후 아파트 상권, 7호선 롯데백화점 상권, 노원구청 상권으로 구분된다.


4호선 노원역 대로변에는 중저가의 화장품 매장과 의류ㆍ액세서리 매장이 입점해 있다. 그 이면도로에는 삼겹살, 숯불갈비, 주점 등 음식점들이 즐비한 먹자골목을 형성하고 있다.


◆ 핵심상권 '중앙로' 젊은층 붐벼= 이 가운데 핵심 상권은 2번 출구 방향 '중앙로'다. 이곳은 문화의 거리로 밤낮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장사진이다. 동북권 대학로라고 불릴 정도며 젊은층이 선호하는 만남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패션, 외식, 오락 등 다양한 업종이 복합적으로 발달해 있고 객단가가 비교적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젊은층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만큼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유명 스포츠 브랜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PC방, 주점 등이 많이 형성돼 있다. 건물 외관에서부터 내부 인테리어 등이 최신 트렌드로 잘 꾸며져 있다.


반면 9번 출구를 잇는 이면도로 상권은 이와는 정반대다. 특히 외형적인 모습이 그렇다. 좁은 이면도로를 끼고 오래된 저층 건물에 입점한 점포들이 많이 입점해 있다. 하지만 이곳도 젊은층 고객들로 붐빈다.


배후 아파트 상권은 상계주공아파트 7단지와 현대아파트, 동양아파트 등이 둘러쌓여 있다. 중고등학생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학원을 비롯해 팬시ㆍ문구전문점, 중저가 잡화 매장, PC방, 노상 분식점 등이 활발하게 영업중이다. 2번 출구 상권보다 임대료가 비교적 낮아 업종 변경 등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장경철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아파트 단지의 주부를 대상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정육과 수산물을 직거래 판매하는 웰빙형 마트 창업을 도전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지하철 7호선 노원역 주변은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5번 출구 방면 대로변은 이ㆍ미용, 패션, 팬시문구점, 약국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다. 이면도로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고깃집과 횟집, 치킨점, 맥주집, 주점 등이 활발하게 영업 중이다.


[상권알면 성공창업 보인다] <25> 노원역


팬시ㆍ문구점을 운영하는 김남숙(45ㆍ여)씨는 "유동인구가 다양한 만큼 특정 고객층을 대상으로 적극 공략하는 아이템으로 창업하는 게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며 "입지상권 특성을 고려해 학생, 주부, 직장인, 남성, 여성 등 타깃층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서비스업 34.8%로 가장 많아=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에 따르면 노원역 상권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서비스업이 34.8%로 가장 많다. 음식ㆍ숙박업 29.6%, 도ㆍ소매업 11.2%, 기타 24.4% 정도다. 성별로는 여성이 56.6%로 남성 43.4% 보다 많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44.6%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50대 이상(18.1%), 30대(14.4%), 40대(14.2%), 10대(8.7%) 등의 순이었다.


노원역 상권은 유동인구가 많고 비교적 장사가 잘되는 곳이다.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상권이다. 하지만 높은 임대료와 권리금이 부담이다. 때문에 신중하게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


점포창업 및 거래 전문회사인 점포라인에 따르면 노원역 일대 주요 업종별 점포시세(평균 142㎡ 매장 기준)는 매매가의 경우 횟집이 2억1677만원으로 가장 높다. 다음으로 한식점(1억5378만원), 노래방(1억3833만원), 바(1억3650만원), PC방
(1억3338만원) 등의 순이다. 당구장과 맥주집, 고깃집은 1억2000만원대 미만이다.


보증금도 횟집이 5677만원으로 가장 높다. 한식점(5357만원), 노래방(4133만원), 고깃집(3714만원), 바(3400만원), 당구장(3069만원), PC방(2984만원), 맥주집(2725만원)이 뒤를 이었다.


권리금은 횟집(1억6000만원)과 PC방(1억353만원), 바(1억250만원), 한식점(1억21만원)이 상위권에 속했다. 당구장과 고깃집은 각각 7982만원, 6535만원 수준이었다. 월세는 한식점(295만원), 횟집(273만원), 바(219만원), 노래방(202만원), 당구장(197만원), PC방(188만원) 등의 순이었다.


AD

정대홍 점포라인 팀장은 "점포를 선정할 때는 매장 임대료와 권리금을 주변 시세와 비교해야 한다"며 "향후 점포 매각시 예상되는 권리금 수준도 잘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노원역 상권은 이미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 테마쇼핑몰과 복합문화시설이 잘 갖춰진 상권이다. 향후 대규모 상권 확대나 개발호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하지만 아직도 점포를 창업하려는 수요가 많다는 점이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