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제이튠엔터가 전속가수 비(정지훈)와의 수익배분을 5:5로 변경한다고 밝히면서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졌지만 주가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11시14분 현재 제이튠엔터는 전거래일대비 3.33% 하락한 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전 최대주주이자 전속가수인 비와의 수익배분을 변경했다고 공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심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이튠은 지난해 영업손실은 59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101억5700만원으로 12.15%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04억14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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