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한국생산성본부가 30일 발표한 ‘2010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종합병원 부문에서 서울대병원이 종합병원 부문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2004년부터 발표하고 있으며, 기업의 마케팅활동,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을 조사 평가하여 지수화한 것이다.
지금 뜨는 뉴스
매년 상반기에는 제품을, 하반기에는 서비스를 대상으로 조사하며, 올해 서비스 부문에 대해서는 21개 산업 8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약 5만 명을 개별 설문조사했다.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서비스 부문 종합병원 조사에서 66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