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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빅뱅이 일본의 '서머소닉 페스티벌 2010' 무대에 섰다.
빅뱅은 지난 7일과 8일 열린 '서머소닉 페스티벌 2010'에 참여해 2만5천여 명의 음악팬들을 열광시켰다.
빅뱅은 이틀간 34도가 넘는 폭염 속에 오후 2시 30분에 무대에 올랐다. 더운 날씨에도 멋진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이며 운집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빅뱅은 일본의 첫 미니앨범에 수록된 '하우 지(How gee)'를 시작으로 '넘버원(Number 1)', '텔 미 굿바이(Tell me goodbye)' 등 총 7곡을 소화했다.
이와 함께 빅뱅의 막내 승리는 공연 중 오사카에서 배운 일본어 사투리를 구사해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싱글앨범 '뷰티풀 행오버(Beautiful Hangover)'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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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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