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0-1 마지막 입찰이고 3-5년 스프레드와 10-5년 스프레드를 비교했을때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수요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낙찰금리 또한 강하게 됐다. 하지만 예상한 금리수준이라 시장영향은 특별히 없을 것 같다.” 9일 시중은행과 증권사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시중은행 채권딜러는 “다음달 신규물 발행이라 현재 5년 비지표 물건이 강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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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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