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가바이온(대표 김민동)은 지난 3일(합병기일)을 기준으로 중앙오션과의 모든 합병절차를 완료하고 상호를 중앙오션으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중앙오션은 최근 일본선급협회인 NK로부터 선박의 특수 부위 제작에 필요한 WPS의 공인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지난 7월29일 세계적인 3대 선급협회인 노르웨이 선급(DVS) 및 영국 로이드선급(LR)과 미국선급협회(ABS)로 부터 WPS 인증을 추가로 획득하여 특수 부위 수주에 따른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메가바이온은 합병완료와 동시에 중앙오션이 그간 쌓아온 경쟁력과 신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호를 중앙오션으로 변경했다"며 상호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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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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