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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배우 김태희의 자화자찬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화 '그랑프리' 촬영에 한창인 김태희는 30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양동근과 사탕키스 못지 않은 키스를 했다. 이름도 붙였다"고 깜짝 발언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리포터가 양동근에게 "이나영, 한채영, 한가인에 이어 김태희까지 유독 대한민국 미모의 여배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는데 다음 작품에서 어떤 여배우와 함께 하고 싶은가"며 묻자 갑자기 끼어들더니 "이미 나와 하면서 여배우 미모에는 정점을 찍어 이제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을걸요~"라며 폭탄 발언을 해 양동근을 당황케 했다.
그러나 주위에서는 김태희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최대 매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태희는 또 최근 군 입대한 동생 이완을 위한 사인 500장 준비와 8개월 후 면회간다는 동생의 말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자 "금시초문"이라며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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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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