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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힘찬 질주의 찰나를 포착해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 그랑프리’를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
컬러를 최대한 배제한 흑백 모노톤의 비쥬얼은 결승점 향해 힘차게 내달리는 기수와 경주마의 약동하는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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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두 번째 티저 포스터는 기수로 변신한 김태희와 양동근의 스틸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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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티저 포스터가 최초 공개 되자 무려 42만 여의 클릭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태희 여신님을 받듭니다..”(내맘속의 바다), “김태희 밑에 말이고 싶다” (앗싸라비), “가슴찡한 동근씨의 연기 또 한번 기대해봅니다..” (양순이), 동근이 형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네이버 나스토) 등의 댓글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7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올 추석 시즌 개봉할 예정인 영화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서주희(김태희 분)가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단 한사람 이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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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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