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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가수 애프터스쿨이 9번째 멤버를 영입한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30일 "이날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오디션을 개설을 통해 9번째 멤버 발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졸업과 입학'이라는 제도로 멤버 교체에 나서고 있는 애프터스쿨은 작년 4월에 유이를 11월에는 나나와 레이나를 영입했다. 또 지난 3월 리지를 신입생으로 입학시키면서 8인조로 활동하다 최근에는 유닛 활동을 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측은 "이번 오디션은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를 발탁하는 오디션으로, 새 멤버로 발탁된 뒤 연습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나중에 결정 된다"며 "애프터스쿨의 9인조 활동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오디션은 30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네이버 미투데이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는다. 서류 접수를 통과한 1차 오디션 합격자들은 오는 8월 21일 열리는 현장 오디션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최종 합격자는 애프터스쿨의 예비 신입생으로 연습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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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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