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정장제 '백초' 수익금 일부 기부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녹십자가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결식아동돕기 기부금으로 사용한다.
녹십자는 29일 서울 용산구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결식아동돕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녹십자는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인 ‘굿바이(Good Buy)’에 제약업계로는 처음으로 동참하게 된다.
'굿바이' 캠페인은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굿네이버스가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상자 위의 빨간 하트’ 형태인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수익금의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된다.
녹십자 ‘백초’ 패키지에도 이러한 굿바이 캠페인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국내 결식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
$pos="C";$title="";$txt="녹십자 원명재 상무와 굿네이버스 양진옥 본부장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400,229,0";$no="20100729124804569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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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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