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로드넘버원’ 소지섭, 윤계상과 연기력 대결에서 밀리나?";$txt="";$size="550,598,0";$no="20100715231244083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이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한 '로드넘버원'은 이장우(소지섭 분) 중대의 평양 진격을 빠른 속도로 그려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유엔군을 북한군으로 오인한 3소대장 한영민(박병은 분)은 유엔군에게 폭격을 가했고 화가 난 베이커(줄리엔 강)는 장우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또 가장 먼저 평양에 입성할 생각에 들뜬 영민은 중대원들의 생명에 아랑곳없이 평양 시가지에 깃발을 꽂았고 이 장면이 종군기자의 카메라에 찍혀 '전쟁영웅'으로 떠올랐다. 이에 태호(윤계상 분)는 중대장 장우에게 영민의 질책을 요구하지만 장우는 이를 묵살했다.
이날은 또 명호가 위독하자 구호소로 향했던 수연(김하늘 분)은 결국 장우의 아이를 유산하고 마는 아픔을 겪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같이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 첫 1년 이장우 중대가 국도 1호를 타고 평양까지 진격하는 모습을 빠르게 그려 시청률 상승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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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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