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왼쪽), 소비자시민모임 김재옥 회장";$size="300,261,0";$no="20100723090035607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광동제약이 기업의 에너지절약 활동으로 제약업계 최초로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
광동제약은 22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열린 소비자시민모임 주최 ‘제 14회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에너지 효율제품 생산 및 에너지절약 활동기업에게 주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은 전사적인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재증발 증기 회수 시스템’ ‘후살균기에서 발생하는 폐열 재사용 시스템’ 등 공장설비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비타500 유리병과 옥수수수염차 페트병의 포장재 무게 경량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탄소성적표시 인증 및 저탄소상품 인증 추진 등으로 ‘에너지절약 활동부문’에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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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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