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공동 7월 충북 단양에서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광동제약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광동제약과 서울환경운동연합은 7월 10일부터 1박 2일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V라인 토종옥수수를 찾아서 제3회 옥수수가족 환경캠프'를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환경캠프는 토종옥수수 따기와 심기, 옥수수수염차 만들기, 재활용 공예품 만들기, 천연염색, 물놀이, 별자리 찾기 등 다양한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옥수수 농촌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환경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6월 28일까지 '광동옥수수수염차' 홈페이지(http://www.oksusutea.com)와 '서울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seoul.kfem.or.kr)를 통해 가족 단위로 할 수 있고 모두 100명을 선발하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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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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