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동양기전이 향후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는 증권사 평가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25분 현재 동양기전은 전 거래일 대비 180원(2.71%) 오른 68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동양기전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실적도 더 좋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8000원에서 9400원으로 올렸다.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양호할 2분기 실적과 현대차 그룹으로의 매출처 다변화, GM대우 매출의 빠른 정상화 및 중국 굴삭기 수요 강세에 따른 유압실린더 부문의 수혜 등으로 향후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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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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