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호란(왼쪽), 이솔지 아나운서";$size="550,392,0";$no="20100628144312467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이솔지 CJ미디어 아나운서가 가수 호란이 하차한 케이블 채널 tvN '리얼스토리 묘(描)'의 MC 자리를 꿰찼다.
2006년 10월 방송을 시작한 '리얼스토리 묘'는 tvN의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버라이어티를 지향하며 200회 방송을 앞두고 CJ 미디어 공채 아나운서 이솔지를 전격 투입했다.
'리얼스토리묘'는 1대 MC 호란, 2대 MC 웅산, 3대 MC 채민서, 4대 MC 윤지민, 그리고 다시 컴백한 호란이 진행을 맡아 각종 사회 문제, 기상천외한 재주를 가진 인물,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사실 그대로 파헤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5일 첫 촬영을 마친 이솔지 아나운서는 "tvN의 장수 프로그램인만큼 부담감이 그 어떤 때보다 크다"며 "기존 MC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스타일로 깊이 있는 지식을 전하는 MC가 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제작진은 "tvN의 주요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친 이솔지 아나운서는 '심층취재' '성역 없는 아이템' '지상파와 차별'을 3대 슬로건으로 한 '리얼스토리 묘'의 이미지를 한층 더 확고히 만들어 가기에 적격"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솔지 아나운서는 지난해부터 'tvN ENEWS' 'Scoop' 'tvN ENEWS Weekly', 'O'LIVE NEWS' 등을 맡은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한윤종 기자 hyj0709@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