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화증권은 28일 이크레더블에 대해 6월에 끝나는 3분기가 연간 실적의 피크를 찍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나태열 애널리스트는 "12월 결산법인의 신용정보가 업데이트되는 3~6월에 신용인증서비스 매출도 집중된다"며 "6월에 끝나는 이번 3분기에도 전 분기대비 53% 성장한 54억원 수준의 양호한 매출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크레더블의 성장동력은 신용조회업 허가와 해외시장 공략에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지난 5월 27일 승인 받은 신용조회업 허가를 통해 향후 업무 범위를 공공조달까지 확대할 계획이고 기존 신용정보제공 서비스도 새로운 서비스의 추가 및 확장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라며 "해외시장은 국내 대기업 및 협력업체들의 해외 진출에 따라 자연스러운 공략이 가능하며 현지 서비스가 안정화될 경우 로컬 업체들로의 확장도 기대할 수 있어 기대치가 높은 잠재시장"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크레더블이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략이 진행 중에 있어 올해 하반기에는 해외시장 공략이 매출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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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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