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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최근 'NU 예삐오'로 인기몰이중인 에프엑스가 팬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프엑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7일 7시부터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악스코리아에서 2500명의 팬들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에프엑스 데뷔 이후 국내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대규모 팬 이벤트로 에프엑스와 팬들에게 더욱 뜻이 깊다.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신곡 'NU 예삐오(NU ABO)'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에프엑스는 팬들이 평소 에프엑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받아 현장에서 속 시원하게 답변하는 코너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팬은 오는 23일까지 스타와 팬이 실시간으로 문자를 주고받는 'UFO타운'과 스타에게 직접 휴대폰 영상전화를 받는 '스타콜'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24일에 발표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한 관계자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팬과의 만남인 만큼 현재까지 5,000명이 넘는 팬이 응모했다"며 "팬들만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되기 때문에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교감하는 에프엑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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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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