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21,302,0";$no="20100621102914345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한국광고주협회가 신임 사무총장에 임호균(사진) 기협기술금융 상무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 사무총장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경련 뉴욕사무소장, 홍보실장 등의 자리에서 일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기협기술금융(주) 상무로 재직해 왔다.
광고주협회는 지난달 24일 임시총회를 열고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을 회장직에 임명했고, 광고주협회 부회장 직을 사무총장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전경련 인사가 잇따라 광고주협회 요직에 임명되면서 광고주협회에 대한 전경련 친정체제는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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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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