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이건창호 염료감응형 태양광창호";$size="250,159,0";$no="20100621084156089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이건창호(대표 박승준)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정부개발사업에서 태양광창호에 대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2013년 5월까지 약 3년간 30억원 이상의 정부 자금을 지원받아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태양광창호와 태양전지 고속공정을 개발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연구의 핵심과제인 '대면적(1500Ⅹ1200mm)의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패널이 적용된 건물 외장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IPV)창호'는 앞으로 태양광창호 시장 활성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으로 향후 이건창호의 태양광창호 사업을 이끌 핵심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건측은 다양한 BIPV에 대한 설계 및 시공경험을 인정받아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는 직사광선에만 주로 반응하던 기존의 실리콘 태양전지와는 달리 흐린날이나 직사광선이 약한 산란광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차세대 태양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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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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