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3일간 글로벌 전략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삼성전자가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제품과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4개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수원 삼성전자디지털시티에서 '2010년 하반기 글로벌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최고운영책임자)와 임원, 해외 지역 총괄 및 법인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3DTV와 스마트폰의 세계 시장점유율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아이폰과 대적할 갤럭시S 판매량을 올해 1800만대로 잡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22일 열리는 전체회의에는 영상디스플레이, 무선, 네트워크, IT솔루션, 생활가전, 디지털이미징 등 관련 사업부 임원들이 대거 참석한다. 23일에는 사업부와 해외판매법인 임직원들이 별도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4일에는 반도체사업부와 LCD사업부 소속 임원들이 전략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회의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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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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