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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6월 18일(음력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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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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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6. 18 (음력 5. 7 己亥日)

子 (쥐)

84년생 : 남성은 좋은 인연 만날 운세. 아침식사 같이 하라.
72년생 : 남을 위하는 마음은 복을 얻고 겸손은 덕을 쌓는다.
60년생 :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
48년생 : 외출하는 운세. 노인 일자리 찾기에 동참하라.

丑 (소)

85년생 : 한수 배우는 운. 돈도 벌어야하고 공부도 해야 한다.
73년생 : 전공분야뿐만 아닌 외적인 일도 해야 하는 운세.
61년생 : 있을 때 아낄 줄 알아라. 어려움이 피해간다.
49년생 : 채무관계 변수가 생길 운세. 친구가 찾아온다.

寅 (범)

86년생 : 남녀불문하고 좋은 하루된다. 자화자찬은 금물.
74년생 : 남성은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하라. 맞선보는 운세.
62년생 : 경쟁상대와도 동업정신으로 악수하는 운세.
50년생 : 어려웠던 일 점차 좋아지는 운세. 자녀 찾아온다.

卯 (토끼)

87년생 : 기자회견하는 운세. 연애, 직장, 학교 모두 좋다.
75년생 : 여성은 시어머니 만나보는 운세. 부담을 줄여라.
63년생 : 남성은 직장 일에 최선을 다하라. 금전손실 주의.
51년생 : 말 한마디로 밥상이 달라지는 운세. 좋은 밤 된다.

辰 (용)

88년생 : 카드사용 자제하라. 카드 연체이자 낼 수 있다.
76년생 : 말실수가 예상된다. 좋은 운이 반감되는 운세.
64년생 : 배우자와 의견을 나누는 운세. 헤어질 생각 말라.
52년생 : 자신의 그림자를 누가 만들 소냐. 남의 탓은 말라.

巳 (뱀)

89년생 : 일상생활에 변하가 예상된다. 결강하는 운세.
77년생 : 출장이나 이동이 예상된다. 접촉사고 주의하라.
65년생 : 남의 말은 절대 하지 말라. 비밀이 들통 난다.
53년생 : 어릴 때 매일 듣는 소리 있었다. 차 조심해라.

午 (말)

90년생 : 김연아와 같은 띠다. 무엇을 못할 소냐. 코치 말 들어라.
78년생 : 남녀모두 싱숭생숭 남이하면 불륜 자신은 로맨스?
66년생 : 좋은 말도 신중히 하라. 상호간 오해 할 일 생길라.
54년생 : 지나온 세월 거울삼아 또 다른 인생 설계 할 운.

未 (양)

91년생 : 재능을 인정받을 운세. 가진 기량을 발휘하라.
79년생 : 친구와 회포를 푸는 운세. 유쾌한 수다도 엔돌핀.
67년생 : 아랫사람 잘 챙겨라. 인간관계 상승 할 운세.
55년생 : 빌게이츠와 같은 띠다. 게임보다 창조정신 가지라.

申 (원숭이)

80년생 : 음식점과 인연된다. 임시방편(스페어) 일할 운세.
68년생 : 도움 요청하는 사람 만날 운세. 능력 따라 도움 주라.
56년생 : 기업홍보, 대행업무, 할 일 많다. 거짓말이 진짜 같다.
44년생 : 배우자 하는 일에 도움 주라. 돈 없으면 몸으로 때우라.

酉 (닭)

81년생 : 축구선수 박지성과 같은 띠다. 노력 없인 될 일 없다.
69년생 : 쉬던 일도 해야 할 때. 주위에 도움 있을 운세.
57년생 : 솔선수범하라. 모범을 보이면 존경받는 운세다.
45년생 : 겨울에 피는 꽃이 오래간다. 시작이 절반이다.

戌 (개)

82년생 : 남이 하는 일에 동요하지 말라. 자신감을 가지라.
70년생 :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 입으로 말하는 운세.
58년생 : 그님(?)이 오시는 날과 같다. 예감이 맞아 떨어질 운.
46년생 : 키워준 보람 가르쳐준 보답을 가슴으로 느낄 운세.

亥 (돼지)

83년생 : 오늘 한 약속이 내일이면 변할 운세. 몸가짐 잘하라.
71년생 : 수입을 남에게 이야기 하지 말라. 알아도 모른 척.
59년생 : 가끔씩 말고 꾸준히 하라.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47년생 : 제자들의 좋은 소식 들을 운세. 아쉬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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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태희 기자 th2002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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