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6일 프롬써어티에 대해 올해 장비수주 본격화에 따라 매출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윤미 애널리스트는 "전낸드 wafer tester 상반기 수주액이 190억원이고 9월에 약 200억원의 추가 수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낸드 테스트 장비 매출만 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SSD 테스터 장비, 기존 주력 장비인 Wefer Burn-in 장비 등에서 약 100억원 매출이 예상된다"며 "국내 wafer tester 시장 규모가 연간 3000억~5000억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올해 프롬써어티의 점유율은 1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에는 점유율이 20%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프롬써어티의 올해 매출은 700억원, 영업이익률은 12%으로 예상했다.
그는 "고객사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 대폭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대규모 수주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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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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