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자본시장 IT서비스 전문기관인 코스콤은 15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자사의 해외선물·FX마진 솔루션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os="L";$title="";$txt="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해외선물·FX마진 솔루션' 설명회에서 증권·선물회사 관계자들이 해외선물·FX마진 솔루션의 기능과 국내현황 등 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size="300,155,0";$no="20100615175104290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날 설명회에는 코스콤의 PowerBase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증권·선물회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해외선물·FX마진 솔루션의 기능과 국내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의 프로그램을 시연했으며 이후 도이치증권(정이철 상무)의 해외선물 추진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코스콤은 이 시스템을 PowerBase 고객에게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PowerBase서비스를 이용하는 증권 및 선물회사들도 해외선물·FX마진 거래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정의연 코스콤 전무이사는 "이번 솔루션으로 PowerBase서비스 고객들도 해외선물·FX마진거래에 있어 경쟁사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솔루션을 가지게 됐다"며 "코스콤은 계속해서 CFD (Contract For Difference) 거래까지 가능한 솔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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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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