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6월3일)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200원선을 테스트할 전망이다. 역외NDF환율이 하락한 한편 증시가 상승할 경우 환율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굵직한 정치적 변수들이 가라앉은데다 수출업체 네고물량 등으로 무거운 장세가 예상된다.

다만 은행세 도입 및 선물환 규제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고 유럽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어 환율은 1200원선이 지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2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04.0/1206.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95원을 감안하면 지난 1일 현물환 종가(1216.5원)대비 12.45원 내린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05.0원, 고점 1232.0원에 거래됐다. 마감무렵 달러·엔은 92.12엔, 유로·달러는 1.2250달러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미국시장이 이틀 동안 급등락을 반복하였으나 전일 급등과 역외환율의 급락으로 이날 하락시도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패함으로써 정부당국의 일방적인 정책 시행이 어려워 진 점도 정책당국의 공격적인 달러매수개입을 제한하면서 환율의 안정에 일정부분 기여할 전망이다. 다만, 외환보유고가 유로화의 약세 등으로 급감한 점이나 유로존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점 등은 다소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환율의 하락폭을 제한해 줄 전망이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0원~1215원.


외환은행 선거로 휴일이었던 전일 뉴욕증시는 양호한 경기지표가 이어지며 급등세로 마감되었고, 역외NDF 원달러환율은 한 때 1240원 부근까지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경기회복 기대감이 확산되며 급락하며 서울종가대비 약 12원가량 하락하며 마감된 영향으로 금일 서울외환시장은 갭다운 개장이 예상된다.


개장이후에는 글로벌달러 약세와 국내외 증시 상승 가능성 등으로 하락에 우호적인 장세의 연출이 예상되는데, 은행 규제관련 추가 소식과 잠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긴 하였으나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유로존 관련 추가 소식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변동성 큰 장세에 대비를 하는 하루가 되어야 할 전망이다. 전체적으로 1200원선을 중심으로 한 공방이 전개되는 하루가 될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범위는 1195.0원~1215.0원.


우리은행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 하향 돌파를 시도할 듯하다. 뉴욕증시의 큰 폭 상승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 현상 재개와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공급으로 1200원대 하향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유로존 재정위기 상존 등 대외 금융시장 불안감과 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국내 증시와 유로화 등락에 따라 환율도 움직일 것으로 전망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5.0원~1215.0원.


하나은행 원달러 환율은 전일 뉴욕시장의 지표 호조 및 다우지수 상승 등으로 소폭 하락이 예상된다. 하지만 계속되는 스무딩오퍼레이션으로 1200원선이 지켜지고 있으며 미국 지표 호조도 기술적 반등을 위한 재료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지속되고 유로화 불안요인도 여전히 유효한 점을 감안할 경우 오히려 하방 경직성만 투텁게 하는 장이 될 듯하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00.0원~1215.0원.


대구은행 외환시장은 직전영업일 대비 갭다운하여 출발할 것으로 보여지나 여전히 불안한 대외변수와 국내외 증시 상황에 따른 출렁임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환율 1200원 선을 쉽사리 하향돌파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전일 뉴욕 증시의 흐름을 국내 증시와 특히 중국 증시에서 이어간다면 원달러 환율은 아래쪽으로 서서히 흐르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돌발 악재가 터진다면 언제든 환율은 위쪽으로 민감하게 뛰어오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월말을 지나고 대형 네고 물량 등이 소화되면서 이제는 물량위주가 아닌 포지션 거래 및 여타 금융시장과의 상관성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8.0원~1225.0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휴일 동안 역외시장에서 급등세를 보였던 환율은 다시 뉴욕증시 반등과 함께 1200원 부근으로 안정을 찾았다. 추가적인 악재는 제한되고 있으나 유로존 우려 지속과 4,5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를 앞두고 은행세 도입 등에 대한 우려, 증시 외국인의 관망 등으로 환율은 하방 경직성을 유지할 듯하다. 다만 고조됐던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불안 완화와 숏 커버 움직임 둔화 등은 환율의 추가 급등도 제한할 듯하다. 이날은 역외환율 하락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한 후 증시와 글로벌 외환시장 움직임 주목하며 1200원 부근의 등락이 예상 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5.0원~1220.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뉴욕증시 급등 및 국제 환시 위험 거래 분위기 속 역외환율이 1200원 부근으로 재차 하락한 가운데 이날 환율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 지수를 포함한 아시아 증시가 뉴욕증시 상승에 동조 흐름을 보일 가능성 및 외인 주식 순매수 전환 시 환율의 낙폭 확대 시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최근 관계기관의 자본유출입 규제 필요성 언급이 잇따른 데다 6월 G20 회의를 앞두고 금융 규제 가능성 등은 환율에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로가 악재에 둔감한 반응을 보이며 1.21달러~1.22달러 선의 지지력이 견고해지는 모습을 보이며 유럽발 금융시장 불안이 일단락되었다는 낙관이 고개를 드는 모습이나, 재정 문제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여전해 변동성 확대 국면 역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환율은 하락 흐름 속 증시 동향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되며, 낙폭 확대 시 당국의 매수 개입 가능성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0.0원~1220.0원.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