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지앤디윈텍이 광주시 등과 함께 국내 전기차 관련 시범단지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지앤디윈텍은 전일 대비 65원(6.81%) 오른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광주시는 시청3층 비즈니스룸에서 박광태 시장과 지앤디윈텍, 이룸지엔지, 탑알앤디, 윌링스 등과 오는 2012년 까지 40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앤디윈텍을 비롯해 이룸지엔지와 탑알앤디, 윌링스 등은 이에 앞서 공동협력을 통해 전기차 기술을 선도하고 공동연구·개발생산·마케팅으로 국내외 전기자동차 시장을 활성하기 위한 EV-클러스터를 구성했다.
EV-클러스터에는 전자부품연구원 광주지역본부도 참여해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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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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