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중국이 전기차를 구입하면 최고 100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할 전망이라는 소식에 지앤디윈텍이 강세다.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도 주가 상승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지앤디윈텍은 전일 대비 40원(4.55%) 오른 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전기차를 구입하면 차종에 따라 대당 최고 6만위안(102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에너지 자동차 사용확대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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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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