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최고 연 16.02~18.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모두 '원금 비보장형'으로, 각각 KOSPI200/HSCEI, 삼성생명/KB금융, POSCO/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10호' 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있고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이 두 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02%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32.04%(연 16.0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11호' 는 삼성생명과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있고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0%의 수익을 더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54.0%(연 18.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 발생 가능성이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12호' 는 POSCO와 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0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2.04%(연 16.0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되는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에서 가입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지성 기자 jise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지성 기자 jiseo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