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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월드컵을 기념해 붉은악마 공식티셔츠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티셔츠는 기존까지 국내서 유일하게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매장으로 선정된 홈플러스에서만 판매되던 것으로 앞부분에는 '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다. 가격은 1만4900원으로 양사 모두 같다.
한편 훼미리마트는 이번 티셔츠 판매를 기념해 월드컵이 열리는 다음 달 30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고객에게 프링글스를 증정하고 3장 이상 구매시 최고 15%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집에 있는 붉은 티셔츠를 가져오면 3000원 할인해주는 행사도 같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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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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