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SK증권은 20일부터 안드로이드폰 주식거래서비스의 주문단계와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Smart Q 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pos="L";$title="";$txt="";$size="300,232,0";$no="20100524095851419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Smart Q는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 이용고객들의 요구와 불편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화면전환 없이 단 3회의 터치만으로 주식주문을 낼 수 있는 Quick주문 기능과 마지막 조회한 종목을 기억, 로그인 없이도 해당종목과 주요지수의 현재 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My Page기능 등이 있다.
또 단말기를 상하로 흔들면 자동으로 관심종목 시세를 보여주는 동작인식 기과 HTS-Web과 실시간 관심종목 연동 및 SMS를 통한 시세포착 기능 등 모바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SK증권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지원에도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업계 최저 수준인 월 500만원 거래금액으로 안드로이드폰 할부대금 지원과 통신비 기본요금 1만원도 업계에서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SKT고객 대상으로 업계내 유일하게 기기변경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사용중인 번호 그대로 안드로이드폰을 보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갤럭시A’, ‘시리우스’, ‘디자이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S’도 이벤트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SK증권 홈페이지(www.s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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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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