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행정안전부가 국민이 편하게 자전거를 등록할 수 있는 통일된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20일 자전거 관련주가 급등세다.
20일 오전 11시8분 현재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가 각각 935원, 1만3700원, 580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 기록중이다.
내년부터 통합된 자전거 등록ㆍ관리시스템이 시행된다. 시스템에 등록된 자전거는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통일된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연말까지 통합등록시스템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에 시범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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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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