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2일 "SK 중국 통합법인이 연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정례 회장단 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SK 중국 통합법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SK그룹 관계자는 "오는 7월 중국 통합법인이 예정대로 출범하지만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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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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