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의 현물쪽에서 매도를 하는 것 같다. 단기쪽은 물론 국고3년 9-4 등 지표쪽으로도 환율하락에 따라 이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외국인도 유럽계와 동남아계가 서로 다른 패턴을 보이는 것 같다. 유럽계의 경우 어제 단기물 펀딩이 어렵다는 이유로 팔자가 많았는데 동남아계는 반대이유로 단기물을 매수했다.” 11일 증권사와 외국계자산운용사의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또 “국채선물보다 현물이 약한 편으로 스티프닝 현상이 조금 주춤한 모습정도다. 아무래도 금통위를 앞두고 있어 몸사리기중인듯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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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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