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무디스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향후 4주 안에 정크 등급으로 낮출수 있다고 경고했다.
무디스는 그리스의 경제 전망이 음울하기 그지 없다며 4주 안에 신용등급 강등에 대한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는 현재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A3로 평가하고 있다. 정크 등급으로 하락하려면 4등급의 강등이 있어야 한다.
무디스는 등급 강등은 투자 적격 등급인 Baa 이내에서 이뤄질듯 하지만 투자부적격 등급으로 하향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S&P는 이미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으로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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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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