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aT와 조리기능장려협회, 한국음식관광연구원이 공동주관하는 '2010 대한민국 요리대경연대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한국 음식문화의 세계화, 대한민국의 특별한 맛과 멋’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1200여명의 조리기능인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요리대회이다. 더운요리, 찬요리, 전통·현대한식, 전통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초콜릿·설탕공예품 전시, 사찰음식, 약선 등 전통음식 전시, 매직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돼 있다. 입장료는 1인당 5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2010 대한민국 요리대경연대회’ 홈페이지(www.kff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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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우리 식재료를 활용한 신규 한식메뉴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식세계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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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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