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자동차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시민공원에서 다문화 가정 900여명과 자원봉사자 150명 등 약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주민 자녀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무지개 축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외국인 100만명 시대에 이주민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한국이주민건강협회가 주최하고 현대차가 매년 후원하는 행사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현대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대학생 150명이 행사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한편 현대차그룹 후원으로 브라질·인도·중국 등 해외 봉사를 다녀온 2000여 명의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해외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다문화 전문 봉사단으로 활동 중이다.
현대차그룹은 올 여름에 파견될 글로벌 청년 봉사단 5기 모집을 이달 16일까지 봉사단 홈페이지(youth.hyundai-kiamotors.com)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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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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