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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박상민의 아내 한나래 씨가 박상민을 상대로 폭행혐의 고소장을 제출하고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까지하며 이들의 이혼 소송은 폭로전 양상을 띄고 있다.
박상민은 지난 3월 19일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하고 한 씨를 상대로 1억500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민은 한 씨가 시어머니를 제대로 모시지 않는다는 것을 근거로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한 씨 측은 박상민의 잦은 폭행과 주사가 이번 이혼 소송의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박상민이 투자하고 한 씨가 경영하던 중식당 운영과 권리 문제도 이유로 들었다.
한 씨 측은 본인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07년 11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해부터 별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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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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