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4월 시카고 구매자지수가 63.8을 기록, 전문가 예상치 60을 넘어섰다고 3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월 기록인 58.8 보다도 상승했다. 지난 2005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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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바로미터로 손꼽히는 이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쪽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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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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