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가 천안함 침몰 사건 현장 해역에서 배 재질과 다른 금속 파편을 수거해 조사중이다.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30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천안함 침몰 해역에서 알루미늄 편 조가리가 발견됐는데 우리 것과는 조금 다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사고현장에서 수거한 금속성분에 대한 분석 결과를 묻는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의 질문에 대해 "함정의 재질과 좀 다르다고 본다"고 말했다.
군은 이달 중순쯤 천안함 침몰사건 중간조사 결과를 목표로 '스모킹 건(smokinggun.결정적 증거) 수집 및 분석에 박차를 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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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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