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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는 온라인 게임 '카르페디엠2'가 국내 서비스에 앞서 홍콩에 수출됐다고 23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20만 달러다.
세시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홍콩 지역 서비스에만 해당하며 '카르페디엠2' 대만 서비스에 대한 계약은 별도로 체결될 예정이다.
'카르페디엠2'의 홍콩 서비스명은 영광의 꿈이라는 의미의 '몽지영요(夢之榮耀)'로 확정됐으며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카르페디엠2'의 홍콩 서비스를 맡아 진행하게 된 게임사이버社는 홍콩 현지 퍼블리셔로 그라비티의 '에밀크로니클', 이야소프트의 '루나 온라인', YNK의 '씰 온라인' 등을 홍콩에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세시소프트는 '카르페디엠2'가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도 계약 진행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오는 5월 추가 수출국에 대해서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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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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