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로는 메릴린치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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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신영증권이 주식워런트증권(ELW) 유동성공급회원(LP) 평가에서 4분기째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맥쿼리증권은 LP 교체대상 종목이 발견돼 점수와 상관없이 F등급을 받았으며 점수로는 메릴린치증권이 61점(C등급)으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15일 한국거래소(KRX)가 발표한 '2010년 1분기 ELW LP평가 결과'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합계점수 89.1점으로 25개 회원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그밖에도 골드만삭스증권, 신한금융투자, CS증권, 우리투자증권이 80점 이상을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맥쿼리증권은 합계 73.9점을 얻었으나 1월 평가에서 교체대상 종목이 발견돼 최저등급인 F를 받았다. 1개월간 '1일 1시간 이상 의무위반'이 5일을 넘기면 교체대상 종목이 된다.
LP사들의 평균 점수는 지난분기 75.2점에서 76.5점으로 소폭 상승했다.
의무이행도 부문에서는 모든 LP사가 40점 만점에 39점 이상을 획득하는 등 평균적으로 충실한 의무이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프레드 개선 기여도 지표인 '자발호가' 부문에서는 메릴린치증권(13.4)을 제외한 대부분의 LP가 18~20점대의 점수를 받았다.
투자자에게 유리한 호가를 제출했는지 여부를 살펴볼 수 있는 '평균 스프레드' 부문에서는 신한금융투자(13.4), 신영증권(12.2), NH투자증권(10.3) 등이 10점대 이상의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동성 공급 적극성을 판단하는 지표인 '평균 호가수량'에서는 골드만삭스증권(17.7), 신영증권(17.4), 노무라증권16.4), CS증권(16.3) 등의 성적이 좋았다.
점수 평가는 LP로서의 의무이행도에 대한 절대평가와 자발호가비중, 평균스프레드비율, 평균호가수량에 대한 상대평가 결과를 합산해 낸다.
등급은 A, B, C, F로 나뉘며 F등급을 2회 연속 받게 되면 제3자 LP 신규업무가 1개월간 정지된다. 3회 연속 F 판정시 LP 신규업무가 1년간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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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래소는 오는 7월 예정된 2분기 평가 때부터 시장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누적 의무위반 회수 및 시간 항목이 추가되고 '내재변동성' 항목이 신설되는 등의 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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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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