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대교는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대교 우선주 3만4030주를 장내매수해 우선주 지분이 3.61%로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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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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